샤넬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샤넬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

찬란한 태양처럼 빛나는 네크리스.

BAZAAR BY BAZAAR 2022.07.29


▶ 솔레이 19 웃트(Soleil 19 Août) 네크리스
‘비쥬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헌사를 담아 선보인 샤넬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1932는 새로운 천상의 지도를 그린다. 수많은 천체가 몸을 감싸고 살결 위에 자유롭게 걸쳐진다. 별이 수놓인 나선 형태의 주얼리는 자유자재로 독특한 별자리를 만들어낸다. 심장이 박동하고 숨을 들이쉴 때마다 목 아래에 자리한 태양이 떨린다.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솔레이 19 웃트(Soleil 19 Août) 네크리스

기존 컬렉션에서는 투명한 다이아몬드만 사용했으나, 1932 컬렉션에서는 유색 보석이 아름다움을 뽐낸다.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중에 눈에 띄는 ‘솔레이 19 웃트(Soleil 19 Août)’ 네크리스는 언제나 정점에 자리해있는 태양을 재현했다.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는 22.10캐럿에 달하는 쿠션 컷 팬시 비비드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특히 상징적이다. 쿠션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 1개, 22.10캐럿, FVY IF. 라운드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 1개, 0.70캐럿, FVY VS2.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올린 태양 모티프는 분리해서 네크리스, 링, 브로치로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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