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쿨한 로우 슬렁 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지금 가장 쿨한 로우 슬렁 진

아슬아슬하게 아찔하게. 골반을 과감하게 노출하는 로우 슬렁 진의 인기는 계속된다.

BAZAAR BY BAZAAR 2022.08.05
Y2K 패션이 지속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곳’의 노출 빈도가 높아졌다. 바로 배꼽! 흘러내릴 듯 아슬아슬하게 골반에 걸쳐 입는 ‘로우 슬렁 진’ 역시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2000년대 초 브리트니 스피어스부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트 텐미닛’을 외치던 이효리까지. TV 속 ‘센’ 언니들이 교복처럼 입고 다녔던 골반 바지는 지난 시즌부터 대세 템으로 급부상하더니, 최근까지 그 열기가 뜨겁다. 다시 한번 코어에 힘!
 

벨라 하디드

벨라 하디드가 로우 슬렁 진을 즐기는 방법. 바로 새로운 유행템으로 떠 오른 조츠다. 조츠란? Jean(청바지)+Shorts(반바지)의 합성어로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더없이 완벽한 아이템이다. 벨라 하디드는 탱크톱, 빈티지 루이비통 가방, 블랙 니 부츠까지 요즘 화제템으로 떠오른 아이템을 조합해 그 누구보다 쿨한 무드를 완성했다. 가슴 바로 밑으로 싹뚝 커팅된 탱크 톱으로 과감함을 더한 센스까지 백점 만점. 

스테파니 휴이

홍콩의 유명 틱토커이자 인플루언서 스테파니 휴이(Stephanie Hui)는 다채로운 로우 슬렁 진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크롭톱, 언발란스 티셔츠, 탱크 톱, 뷔스티에까지. 데일리 웨어로 즐기기 좋은 ‘힙한’ 요즘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참고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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