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이라는 낭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글렌피딕이라는 낭만

글렌피딕과 함께하는 시간에 낭만이 흐른다.

BAZAAR BY BAZAAR 2022.11.29
 

SWEET NIGHT

글렌피딕 플래그십 라인의 네 번째 제품. 아메리칸과 유러피언 오크 캐스크에 12년간 숙성 후 아몬틸라도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해 더욱 깊은 맛을 자아낸다. ABV 43%. 12년 셰리 캐스크 피니시, 11만5천원대, Glenfiddich.

글렌피딕 플래그십 라인의 네 번째 제품. 아메리칸과 유러피언 오크 캐스크에 12년간 숙성 후 아몬틸라도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해 더욱 깊은 맛을 자아낸다. ABV 43%. 12년 셰리 캐스크 피니시, 11만5천원대, Glenfiddich.

 
기존 글렌피딕 12년의 핵심인 서양배와 청사과의 달콤함과 풍부한 과일의 풍미는 유지하면서 베리, 넛메그, 시나몬으로 스파이시함을 더했다. 말린 과일 향과 구운 사과 향이 섬세하고 깊은 달콤함을 전한다. ABV 43%. 12년 셰리 캐스크 피니시, 11만5천원대, Glenfiddich.

기존 글렌피딕 12년의 핵심인 서양배와 청사과의 달콤함과 풍부한 과일의 풍미는 유지하면서 베리, 넛메그, 시나몬으로 스파이시함을 더했다. 말린 과일 향과 구운 사과 향이 섬세하고 깊은 달콤함을 전한다. ABV 43%. 12년 셰리 캐스크 피니시, 11만5천원대, Glenfidd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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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전소희(미디어랩)
    사진/ 김희준
    모델/ 배윤영
    스타일리스트/ 박안나
    헤어 스타일리스트/ 김귀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숙경
    3D 아티스트/ 오세애
    세트 스타일리스트/ 최서윤(DARAK)
    어시스턴트/ 박소영/김사랑
    디지털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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