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등장한 뉴 워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2022년 등장한 뉴 워치

올해 눈길을 사로잡았던 시계들.

BAZAAR BY BAZAAR 2022.12.06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된 시계 컬렉션을 총 망라했다. 큰 흐름은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새로움을 불어넣었다는 것. 올해 트렌드 중 단연 돋보이는 키워드인 블랙과 골드의 강렬한 대비부터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와 강렬한 컬러가 주는 황홀함,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특별함을 더한 시계까지. 2022년의 뉴 페이스를 소개한다.
1 숫자 인덱스 대신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더욱 화려하게 마무리한 ‘빅뱅 원클릭’ 워치는 2천만원대 Hublot. 2 반짝이는 플렝케 패턴과 퍼져나가는 듯 우아하게 세팅된 21개의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발롱 블루 디 까르띠에’ 워치는 가격 미정 Cartier. 3 파네라이 최초의 여성을 위한 문페이즈 모델. ‘루미노르 두에 루나’ 워치는 1천1백만원대 Panerai. 4 레더 더블 스트랩은 스위스 디자이너인 이본 라이히무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스트랩은 단독으로 분리해서 악세서리로도 활용 가능. ‘돌체 비타’ 워치는 2백20만원 Longines. 5 올 연말을 위해 사용한 레드 제스퍼 하드 스톤을 처음으로 다이얼에 사용했다. ‘마크리 클래시카’ 워치는 3천3백만원대 Buccellati.
 
6 뻬를리 컬렉션의 상징적인 미학을 품은 2줄의 골드 비즈와 모던한 감각의 라운드 형태로 우아함을 극대화한 뉴 컬렉션. 방사 형태로 뻗은 기요셰 모티프와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특징이다. ‘빼를리’ 워치는 1천2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7 V형 아그레뜨와 다이아몬드 다이얼, 트롱프뢰유 인덱스까지 조세핀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코드가 녹아 있다. 새롭게 출시된 로즈 골드 모델에 주목할 것.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는 1천6백만원대 Chaumet. 8 블랙 래커 다이얼과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 그리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가 극강의 조화를 이룬다.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는 1천4백만원대 Bulgari. 9 마더오브펄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다이얼이 특징. 특히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580P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장착했다. ‘알티플라노 문페이즈’ 워치는 5천3백만원 Piaget. 10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프와 마더오브펄 다이얼은 고스란히 유지한 채 화이트 골드 소재로 모던한 감성을 더했다. ‘쎄뻥 보헴’ 주얼리 워치는 8백만원대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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