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함께할 다채로운 컬러 스타킹을 신은 셀럽은 누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새해를 함께할 다채로운 컬러 스타킹을 신은 셀럽은 누구?

겨울 룩에 활기를 불어넣을 컬러 스타킹의 매력

BAZAAR BY BAZAAR 2024.01.03

수지 버블

사진/ @susiebubble

사진/ @susiebubble

두려움과 한계 없이 언제나 대범하고 쾌활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수지 버블. 새롭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는 발렌티노의 선명한 핫핑크 컬러 룩을 입고 레이스와 리본, 컷 아웃 디테일이 가미된 로맨틱한 디자인의 핑크 타이즈로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룩을 선보였다. 요즘 트렌드인 리본 디테일이 가미된 핑크 레이스 스타킹은 부담스럽기는커녕 오히려 룩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엘사 호스크

사진/ @hoskelsa

사진/ @hoskelsa

각종 파티와 모임이 이어지는 연말과 새해, 화려한 라이프를 즐기는 셀러브리티들은 스타킹도 남다른 컬러를 선택한다. 엘사 호스크의 수려한 프로포션과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빨간’ 스타킹. 플라워 프린트의 그린 미니 원피스에 레드 스타킹을 신고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니

사진/ @jennierubyjane

사진/ @jennierubyjane

자크뮈스 캠페인을 촬영하며 홀리데이 무드 가득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남긴 제니도 강렬한 레드 컬러 타이즈를 선택했다. 보는 것만으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레드 타이즈에 메탈릭한 실버 스커트와 가방을 매치해 제니만의 참신한 매력이 돋보이는 윈터 룩을 완성한 것.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스타일.
 
 

마이나 수아레즈

사진/ @mainasuarezz

사진/ @mainasuarezz

유명 틱톡커이자 인플루언서인 마이나 수아레즈는 요즘 세대가 열광할 ‘힙’한 스타일과 편안한 매력을 지닌 인물. 모두의 옷장에 하나쯤은 있을법한 오버사이즈 블랙 셔츠와 베이지 미니 스커트를 입고 레드 타이즈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균형 잡힌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무채색 일색인 겨울 룩이 지겹다면 마이나의 룩을 참고해 보길.
 
 

린제이 브르코브닉

사진/ @linmick

사진/ @linmick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린제이 브르코브닉은 컬러풀한 니트웨어를 전개하는 디자이너이기도. 덕분에 다채로운 컬러와 프린트 매칭을 즐기는 그녀의 패션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선사한다. 스포티한 핑크 트랙 수트에 마이크로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비비드한 컬러 스타킹을 신은 데일리 룩 역시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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