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으로 상을 준다면? 2024 골든글로브 베스트 드레서 7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Celebrity

옷으로 상을 준다면? 2024 골든글로브 베스트 드레서 7

헐리우드 패션 씬의 최전방에 선 셀렙들의 골든글로브 룩.

BAZAAR BY BAZAAR 2024.01.09

빌리 아일리시

영화 〈바비〉의 OST ‘What Was I Made For?’로 주제가상을 수상한 빌리 아일리시는 패션 하우스의 드레스가 아닌 디자이너 윌리 차바리아의 룩을 입어 화제가 되었다. 그는 지난해 CFDA 어워드에서 올해의 디자이너 상을 받은 패션계에서 핫한 디자이너! 여기에 올리버 피플스 안경과 빈티지 메리제인 슈즈, 리본까지 매치해 젠지스러운 그랜파 룩을 완성했다.
 

메릴 스트립

턱시도의 여성 버전이 있다면 딱 이런 모습일 듯.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춀리가 메릴 스트립을 위해 디자인한 블랙 롱 스커트 수트는 섬세한 스팽글 장식과 보우 블라우스까지 어우러져 그녀의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헌터 샤퍼

프라다의 핑크 실크 드레스를 입은 헌터 샤퍼의 모습은 ‘여신 강림’ 그 자체! 페일 핑크 컬러와 걸음걸이에 따라 하늘거리는 소재, 섬세한 레이어드 주름 장식까지 조화를 이뤄 그녀의 맑고 투명한 피부가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
 

티모시 샬라메

이번 골든글로브의 최대 아웃풋은 단연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의 꽁냥꽁냥 모멘트가 아니었을까. 전세계 팬들을 좌절하게(?) 만든 사랑에 빠진 티미는 슬림한 핏의 셀린느 엠브로이더리 재킷과 까르띠에 네크리스로 한층 더 블링블링한 미모를 자랑했다.
 

플로렌스 퓨

연말부터 떠오른 레드 컬러의 인기는 골든 글로브에서도 이어졌다. 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춀리는 2024년 가을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플로렌스 퓨를 위한 레드 플라워 드레스를 제작했다. 여기에 티파니 주얼리를 더해 화려한 무드 업!
 

그레타 리

한국계 미국인 배우로 내적 친밀감이 진하게 느껴진 여우주연상 후보 그레타 리. 로에베 캠페인 과 향수 캠페인에 등장할 정도로 조나단 앤더슨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그녀는 로에베의 비스포크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아티스틱한 링 디테일과 모던한 디자인이 포인트!
 

킬리언 머피

제 81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오펜하이머〉의 킬리언 머피는 안토니 바카렐로의 생 로랑 턱시도를 착용했다. 드레스 셔츠의 상단 단추를 오픈한 채, 화이트 행거치프만 더해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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