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재해석한 2000년대 모노그램은? #웰컴BAG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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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재해석한 2000년대 모노그램은? #웰컴BAG

루이 비통, 4명의 프렌즈와 함께한 ‘리믹스 컬렉션’을 공개했다.

BAZAAR BY BAZAAR 2024.01.16
사진/ 루이 비통 제공

사진/ 루이 비통 제공

루이 비통이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모노그램 디자인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리믹스(Remix)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 루이 비통 제공사진/ 루이 비통 제공사진/ 루이 비통 제공사진/ 루이 비통 제공사진/ 루이 비통 제공
지속적이고 빠르게 변주되어 온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중, 2000년에 처음 선보인 ‘데님(Denim)’과 2005년에 출시한 ‘베르니(Vernis)’ 모노그램이 이번 리믹스 컬렉션의 주인공. 새롭게 탄생하는 데님과 베르니 모노그램을 기념하기 위해 루이 비통의 ‘프렌즈 오브 더 하우스(Friends of the house)’인 피비 다이너보, 루 앤 더 야쿠자, 셰이 미첼, 나나 오우양과 함께 한 디지털 캠페인에서 컬렉션에 포함된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소개했다.
 
캐리올 MM 4백 52만 원온더고 MM 4백 68만 원크로와상 PM 칙 앤 옐로 4백 3만 원킵 마이 하트 네온 핑크 2백 66만 원알마 BB 네온 핑크 3백 71만 원마이크로 알마 베르니 키 홀더 네온 핑크 1백 39만 원니나 플랫 발레리나 1백 49만 네오 런 어웨이 스니커즈 라이트 블루 1백 59만 원네오 리바이벌 뮬 1백 30만 원LV 그램 팔 라이트 블루 56만 원
리믹스 컬렉션은 과거에 유행했던 둥그런 실루엣의 크로와상 백, 하트 백, 캐리올 MM 백, 선셋 백 등 다양한 백을 공개했다. 그 중에서도 귀여운 실루엣의 크로와상 백은 크로스와 바디 또는 숄더 백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며 캐주얼한 감성을 가져간다. 캐리올 MM 백은 전면부 사랑스러운 리본 디테일과 모노그램 데님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넓은 수납 공간까지 있어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이와 더불어 니나 플랫 발레리나, 네오 런 어웨이 스니커즈, 개버딘 재킷, 퍼퓸, 버킷 햇 등 다양한 제품군도 함께 출시해 컬렉션을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파스텔톤의 핑크, 옐로, 블루를 키컬러로 사용했으며,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 애니메이션을 더해 2000년대 초반 당시 유행을 선도하던 루이 비통의 정신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담아냈다. 이처럼 루이 비통의 장인정신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경쾌한 컬러감으로 재해석 되어 만들어진 아이템들은 현재 루이 비통의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부띠끄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해당 컬렉션에 주목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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